
Jungsik
갤러리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미식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싶으신 분들께 🍽️ 꼭 한 번쯤은 가봐야 할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Jungsik은 미국 최초로 미쉐린 3스타를 받은 한국 레스토랑입니다.
뉴욕타임즈가 "한국 현대 요리의 선구자"라 칭한 셰프 임정식이 이끄는 곳으로, 대담한 풍미와 위트 있는 요리들이 가득한 Tribeca의 플래그십 레스토랑입니다.
셰프 임정식이 직접 "New Korean"이라 이름 붙인, 동시대 한국 요리에 대한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을 선보이는 곳이지요. 🌟

매 코스는 인상적인 방찬(뱅콩·아뮤즈 부쉬)으로 시작되며, 다섯 가지 한 입 크기의 요리들이 하얀 도자기 플레이트 위에 올려져 극적인 첫인상을 선사합니다.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디쉬는 바로 Octopus로, 다시마 육수에 브레이징한 스페인산 문어에 바삭한 크러스트를 입혀 고추장 아이올리와 함께 내는 요리입니다. 고추장의 매콤한 풍미가 더해진 이 문어 요리는 많은 이들에게 Jungsik의 대표 메뉴로 손꼽히죠.
또한
Tuna Kimbap은 트러플 라이스, 참치 뱃살, 하우스 김치를 가득 채운 바삭한 김말이로
한국의 김밥을 파인다이닝 버전으로 재해석한 메뉴입니다. 🥢

Jungsik은 프렌치 퀴진과 새로운 스페인 요리 무브먼트의 기법을 한국 요리에 접목하면서도, 한국 본연의 크고 대담한 풍미를 잃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메뉴에는 제주 전복, 장수 돼지고기, 야생 깻잎 같은 한국 식재료와 함께 Hudson Valley산 푸아그라와 트러플이 어우러집니다.
코스 메뉴와 함께하는 와인 페어링도 빠질 수 없는 경험!
와인 페어링은 $200과 $500 두 가지 옵션(논알코올 페어링 $115)으로 제공됩니다. 🍷

레스토랑의 슬릭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차분한 톤의 클린한 라인과 소프트한 조명이 정교하게 세팅된 테이블을 따뜻하게 감쌉니다.
스태프들은 역할에 따라 색이 다른 블레이저를 입고 있어
한눈에 보더라도 프로페셔널한 서비스가 느껴집니다.
2011년 뉴욕 최초의 한식 테이스팅 메뉴 레스토랑으로 문을 연 Jungsik은, 지금도 Tribeca에서 10코스 메뉴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Manhattan의 Harrison St에 위치해 있으며, 특별한 날 방문하기 정말 제격인 곳입니다. ✨

예약은 필수이며, 특별한 기념일이나 소중한 분과 함께할 파인다이닝을 찾고 계신다면 Jungsik은 절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한국 음식이 이렇게까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
📍 2 Harrison St, New York, ON 10013
⏰ 화요일~일요일 5pm ~9:30pm (월요일은 쉽니다)